결제 전,
잠시 멈칫.

면세점에서, 쇼핑몰에서, 맛집 앞에서. AI가 결제 직전에 가볍게 알려드려요. 후회 없는 여행은 결제 전에 시작됩니다.

멈칫 메인 화면
멈칫 · 지금
명동 면세점, 7분째 계세요
남은 쇼핑 예산 ₩45,000
마지막 날 사용을 추천드려요
The Problem

"기왕 온 김에"
그렇게 예산이 무너집니다.

20대 자유여행자는 현지 즉흥 지출을 '예외 비용'으로 과소평가합니다. 행동경제학에서 narrow bracketing이라 부르는 현상이에요. 그 결과 즉흥 지출이 누적되어 전체 여행 예산을 초과합니다.

What makes Mumchit different

결제 후 가계부가 아닙니다.
결제 전 30초 개입입니다.

01

사후 → 사전

결제하고 나서 기록하는 게 아니라, 결제 30초 전에 가볍게 멈칫합니다.

02

위험 맥락 감지

"어디 있다"는 단순 위치가 아니라, 쇼핑몰·면세점·맛집거리 같은 소비 위험 맥락을 감지합니다.

03

안전 한도 제시

"쓰지 마세요"가 아닌 "여기까지 써도 됩니다". 절약 강요가 아닌 후회 없는 의사결정 도구.

How it works

매장 진입에서 알림까지,
AI가 자동으로.

01

매장 진입

쇼핑몰·면세점·맛집거리에 들어가면 OS 표준 지오펜스 API가 자동으로 감지해요.

02

임계 체류시간 도달

카테고리별 임계 체류시간(예: 면세점 10분)을 넘으면 트리거가 발동돼요.

03

AI 분석

위치 · 남은 예산 · 일정 · 카테고리별 소비 패턴을 결합해 위험 점수(0~100)를 산출합니다.

04

4요소 알림 발송

결제 30초 전, 가볍게 멈칫. 강요가 아닌 인지를 위한 한 줄 메시지.

The Alert · 4 Elements

한 번의 알림에
네 가지 정보.

01 현 지역의 위험도
02 남은 예산과 사용액
03 지출 시뮬레이션
04 AI 맞춤 추천
5월 27일 화요일
9:41
멈칫 지금
위험 구역 진입
명동 면세점에 7분째 머무르고 계세요.
멈칫 지금
예산 현황
지금까지 ₩342,000 사용. 쇼핑 잔액 ₩45,000.
멈칫 지금
잠시만요
여기서 ₩100,000 더 쓰면 일일 예산이 ₩65,000으로 줄어들어요.
멈칫 지금
오늘의 추천
오늘 카페 4회차예요. Flex 잔액으로 충분해요. 면세점은 마지막 날로 미루세요.
The Science

사후 기록은 효과가 없다.
사전 개입은 효과가 있다.

Davydenko, Kolbuszewska & Peetz (2021)가 PLOS ONE에 발표한 29개 연구 메타분석은, 행동 후 기록이 아닌 행동 전 개입이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효과를 가진다는 점을 입증했습니다.

Effect size (Cohen's d)
사전 개입
0.57
사후 기록
≈ 0
Cohen's d = 0.57은 행동과학에서 중간 크기의 효과로 분류돼요. 즉, 사전 개입은 실제로 소비 행동을 바꾼다는 의미예요.
Source

Davydenko, Kolbuszewska
& Peetz (2021)

"The effectiveness of financial-monitoring interventions: A meta-analytic review of 29 studies."

PLOS ONE · 2021

Why now

세 가지 인프라가 처음으로
동시에 갖춰진 순간.

2,955

한국인 해외여행객

2025년 기준 역대 최대. 해외 소비는 사상 최대치를 기록 중.

법무부 출입국 통계 · 2026.01
65.7%

트래블카드 사용률

해외여행객 3명 중 2명이 트래블카드를 사용. 결제 데이터 인프라가 갖춰짐.

컨슈머인사이트 · 2024.10
1.77

마이데이터 가입자

"수시·즉시 전송" 정책 시행. 실시간 결제 내역 활용이 가능해진 시점.

금융위 · 2025.01